올바른 관리인
주식회사 소서티, AI 기반 ‘올바른 관리인’ 플랫폼으로 부동산서비스의 새로운 기준 제시
지난 2025년 11월 11일,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부동산산업의 날 학술세미나’에서 주식회사 소서티(SOCIETY)가 공식 발표 기업으로 초청되어, AI 기반 집합건물 관리 플랫폼 ‘올바른 관리인’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부동산서비스협회(KOFREA) 주최로,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2.0: 시장과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토연구원·대한부동산학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 등 주요 기관 관계자와 업계 리더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AI 기반 집합건물 전자 의결 자동화 플랫폼 – 올바른 관리인”
소서티의 발표는 ‘부동산서비스산업 스타트업의 혁신사례’ 세션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제는
“올바른 관리인: 집합건물 전자 의결 자동화 플랫폼”
이 발표에서는 집합건물의 관리단, 관리회사, 법무법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겪는 비효율적 의사결정 구조와 법적 분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중심의 통합 솔루션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발표자는 공태흥 대표이사로, “올바른 관리인”이 단순한 전자투표 시스템을 넘어 ‘관리단 집회의 전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O2O 플랫폼’임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서비스 특징]
① AI 기반 선거인 명부 자동 생성
•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데이터를 활용해 구분소유자 정보를 자동 매칭
• 관리단의 법적 정족수 계산 및 의결권 검증 자동화② 전자서명·전자투표 통합 시스템
• 법적 효력을 갖춘 공인전자문서 방식의 투표 및 결의서 처리
• 실시간 집계 및 결과 보고서 자동 생성③ 관리단집회 운영 자동화
• 소집통지·위임장·결의서 등 모든 문서 자동 생성 및 배포
• 오프라인 현장 집회와 전자집회를 병행 운영④ AI 의사결정 예측 모듈(개발 중)
• 회의 안건별 예상 의결 결과를 예측해 사전 시뮬레이션 제공
• 관리단 의사결정 리스크 최소화
“올바른 관리인”은 부동산서비스 산업 진흥 2.0 시대의 대표적 디지털 전환 모델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행정 효율화를 넘어, 법적 신뢰성과 ESG 경영 가치를 결합한 서비스로, 다음과 같은 산업적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서티의 비전]
주식회사 소서티는 이번 세미나 발표를 통해 다음과 같은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AI 기술로 집합건물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만들고,
모든 소유자가 합리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소서티는 현재 전국 440여 개 단지에서 ‘올바른 관리인’을 운영 중이며,
2026년까지 AI 기반 예측 분석 서비스와 건물 관리 ERP 통합모듈을 순차 출시할 예정입니다.
“올바른 관리인”은 부동산서비스산업의 디지털화와 법제화를 동시에 이끄는 플랫폼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서티는 AI 기반 기술력과 현장 실무경험을 결합한 혁신 사례로서
대한민국 집합건물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AI로 진화하는 집합건물 관리,
투명한 의사결정의 시작은 ‘올바른 관리인’에서 시작됩니다.

